오늘은 크리스마스.

30대가 된 나의 크리스마스는 반짝반짝 쨍한 느낌이 아니라 이제는 은은한 느낌.

친구들과 연인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여행을 다녔던 크리스마스가 이제는

가족과 함께 소소한 추억을 즐기는 날로 자연스레 바뀌었다.

좋다. 언제나 어느때나 내옆에 있어주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좋다.

너무 좋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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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삐
여행,맛집,리뷰,일기 등등 일상블로거에요. 많은분들과 소통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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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대장을 주신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곽예삐라고 합니다. 

당연히 실명은 아닙니다. ㅎㅎ 예삐는 제 별명이에요.

저의 티스토리 제목은 예삐의 별별일상 .

별별... 별의별... 보통과 다른 갖가지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저의 티스토리 제목에서도 그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예삐의 별별일상은  별의별 말고도 하늘의 떠있는 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 이름의 한자뜻을 풀어보면 빛나는 별이거든요.

그래서 별의별일상, 그리고 저를 뜻하는 별을 두번 써서 강조하여 별별일상이라고 지었습니다.

앞으로 많은분들과 더욱 많은 소통을 하기를 바라며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첫 글을 올려요.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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